'5G 초연결 사회 이끈다' 2019 연구개발특구 신년인사회 열려

2019.01.30 18:40
이미지 확대하기30일 오후 대전 유성구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9 연구개발특구 신년인사회′에서 양성광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이사장이 덕담을 하고 있다.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제공
30일 오후 대전 유성구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9 연구개발특구 신년인사회'에서 양성광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이사장이 덕담을 하고 있다.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제공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연구개발특구진행재단은 30일 오후 대전 유성구 컨벤션센터에서 ‘2019 연구개발특구 신년인사회’를 열었다. ‘5G 초연결 사회를 이끄는 연구개발특구’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인사회에는 지역구 국회의원인 이상민, 조승래, 신용현 의원 외에도 문미옥 과기정통부 1차관, 허태정 대전시장, 양성광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이사장 등 관계자 400여명이 참석했다.

 

타악 공연으로 시작한 이번 행사는 대전 시민천문대 어린이 합창단 공연이 이어졌다. ‘5G 시대 과학기술 발전 및 연구개발특구의 역할’을 주제로 한 기념 영상도 상영됐다. 인사회가 끝난 후 참석자들은 각 기관의 역할과 향후 발전전략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대덕 특구의 도약을 위한 협력을 약속하는 자리를 가졌다.

 

문 차관은 인사말에서 “지난 46년간 한국의 압축 성장기를 과학기술로 이끌어 온 연구개발특구가 4차산업혁명 시대의 새로운 변화에 대응해주길 기대한다”며 “지역 혁신 생태계를 구축하는 거점으로 도약해 과학기술 기반 지역 일자리를 창출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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