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의 얼굴을 가진 박쥐

2019.02.01 07:00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오래전 사진이지만 최근 해외 인터넷 매체와 네티즌 커뮤니티에서 큰 화제가 되었다. 개의 얼굴을 가진 박쥐를 촬영한 사진이다.

 

촬영자는 런던 귄 메리 대학교에서 박쥐 진화를 연구한 니콜라스 네시. 그는 2009년 서부 아프리카 지역에서 특이한 외모의 박쥐를 발견하고 사진에 담았다.

 

사진 속 부에티코퍼견장 박쥐(Buettikofer's Epauletted Bat)는 무엇보다 얼굴이 독특하다. 눈코입이 강아지를 연상시킨다. 순진한 표정 느낌도 영락없는 강아지다. 해외 네티즌들의 시선을 독차지할만큼 특별한 외모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메일로 더 많은 기사를 받아보세요!

댓글 0

작성하기

    의견쓰기 폼
    0/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