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는 차위에서 춤 춘 여자들

2019.01.25 07:00
팝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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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전용도로다. 많은 차들이 빠른 속도로 달린다. 그런데 SUV 차량에서 이상한 일이 벌어지고 있다. 두 명의 여성이 차 지붕 위에 올라가 춤을 추고 있는 것이다.

 

춤의 장르는 트워킹. 둔부를 빠르게 흔드는 춤이다. 두 명의 여성은 창문을 통해 차 지붕으로 올라가 춤을 췄고 다른 한 명은 카메라로 이를 촬영했다.

 

영상은 현지일자 14일 미국 세인트루이스에서 촬영되어 페이스북에 공개되었다. 상상을 초월하는 위험한 상황이 벌어졌던 것이기 때문에 해외 네티즌들은 세계 언론들까지 주목했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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