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연구재단, 차세대바이오·우주·원자력 단장 선임

2019.01.02 14:50
왼쪽부터 김선원 한국연구재단 차세대바이오단장 강경인 우주기술단장, 강보선 원자력단장이다.-한국연구재단 제공
왼쪽부터 김선원 한국연구재단 차세대바이오단장 강경인 우주기술단장, 강보선 원자력단장이다.-한국연구재단 제공

한국연구재단은 국책연구본부 차세대바이오 분야 단장에 김선원 경상대 교수, 우주기술 분야 단장에 강경인 KAIST 인공위성연구소 책임연구원, 원자력 분야 단장에 강보선 건양대 교수를 선임했다고 2일 밝혔다.

 

신임 단장들은 앞으로 2년간 분야별 과제 기획과 사업화 연계 방안 검토·도출, 평가 지원에 관한 사항, 진도점검과 성과 활용 촉진 등을 맡게 된다. 

 

김선원 교수는 차세대바이오 분야 단장을  맡아 유전체 및 미래 바이오 분야 핵심기술로 발전 가능한 차세대 유망 바이오 기술개발, 바이오 인프라, 연구소재 개발 분야의 과제 기획, 성과 점검을 총괄하게 된다. 우주단장인 강 책임연구원은 한국형발사체와 인공위성 개발, 위성 정보 등 우주 탐사 분야, 우주산업 육성, 우주 기초·원천연구, 우주분야 인력양성 정책을 맡는다. 강 교수는 원자로, 냉각계통, 제어계측계통, 구조재, 핵연료, 미래원자력 시스템 등 원자력 연구 사업 관리를 주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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