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진으로 파괴된 도로, 6일 후

2018.12.22 23:00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지난주 미국 알래스카에 있는 한 여행사가 페이스북에 공개한 이미지다.

 

위는 11월 30일 오전에 촬영된 것이고 아래는 5일 후의 모습이다. 앵커리지의 도로가 강진으로 완전히 파괴되었지만 곧바로 복구가 되었다.

 

사진은 해외 SNS에 빠르게 유포되면서 화제를 일으키고 있다. 빠르고 정확한 복구 실력에 감탄하는 네티즌들이 대다수인데 일부는 속도를 높이느라 부실 공사를 한 것은 아닌지 염려하기도 한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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