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과학 지식을 접하는
가장 똑똑한 방법!

전기연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서 우수 사사 수상

2018년 12월 06일 14:02
이미지 확대하기한국전기연구원 제공
한국전기연구원 제공

한국전기연구원(KERI)은 올해 발간한 ‘빛나는 전기(傳記) KERI 40년사(사진)’가 2018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 출판물 부문 우수 사사(社史)를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KERI 40년사’는 1977년 연구원이 설립된 배경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의 성장 과정을 당시의 사진과 증언을 바탕으로 이해하기 쉽게 설명한 책이다. 가독성을 높이기 위해 깔끔한 디자인의 양장본으로 구성했으며, 책에 수록되지 못한 내용은 부록 CD를 통해 보완했다. 이를 완성하기까지 약 2년이 걸렸다.
 

최규하 KERI 원장은 “KERI 40년사는 단순한 기관 역사의 기록이 아닌, 향후 연구원과 대한민국의 전기 기술이 나아갈 방향을 비추는 소중한 나침반이 될 것”이라며 “국민에게 KERI의 역할과 가치를 알리기 위해 앞으로도 노력해 갈 것”이라고 밝혔다.

 

올해로 28회를 맞은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은 사단법인인 한국사보협회에서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행정안전부, 보건복지부 등 30여 개 기관과 단체에서 후원하는 행사다. 사보 및 출판물 등 콘텐츠를 대상으로 25개 부문에서 우수작품을 선정해 매해 시상하고 있다. 시상식은 6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다.

 

메일로 더 많은 기사를 받아보세요!

관련기사

인기기사

댓글

댓글쓰기

관련 태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