털 깎은 강아지, 초현실적 비주얼

2018.12.10 23:00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해외 소셜 미디어에서 화제의 사진으로 떠오른 이미지다. 사진을 보면 처음에는 어리둥정할수 밖에 없다. 무슨 상황인지 파악하기 쉽지 않다.

 

잠시 후에 알게 된다. 평범한 코기 강아지일 뿐이라는 사실을 말이다. 특별한 점은 몸통의 털을 바짝 깎았다는 사실 뿐이다. 코기의 몸통은 생각보다 가늘고 긴 완통형이다.

 

재미있는 사진지만 일부 네티즌들은 우려도 나타낸다. 너무 짧게 깎은 것 같다는 지적이다. 재미있는 사진을 촬영하는 것도 좋지만 강아지가 춥거나 불편할 것 같다고 네티즌들이 말한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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