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절미는 저리 가라. 나는 밀가루 반죽”

2018.12.08 07:00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우리나라에서는 노란 인절미를 닮은 개가 인기인데 미국에는 ‘밀가루 반죽 강아지’가 화제다.

 

해외 이미지 공유 사이트에서 화제가 된 화제의 사진 속 강아지는 하얀 색이며 머리와 다리 등의 잘 보이지 않는다. 한 덩어리의 반죽처럼 보인다.

 

포인트는 소파와 탁자 사이에서 늘어진 배다. 동그랗게 부풀어 오른 작은 풍선 같다. 몸에 얼마나 살이 많은지 보여주는 증거라고 할 수 있겠다.

 

뚱뚱하며 게을러 보이는 이 강아지는 귀엽다는 평가와 함께 부럽다는 말도 듣는다. 한없이 마음 편하게 쉬는 건 지친 현대인들의 꿈이다.

 

 

※ 편집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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