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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참여로 AI 스피커용 공공서비스 8종 개발

2018년 11월 28일 08:15

서울디지털재단은 시민 참여 공공서비스 개발 프로젝트를 통해 인공지능(AI) 스피커용 공공서비스 8종을 개발했다고 28일 밝혔다.

 

서비스 개발에는 시민 30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5주간 기술 교육과 7주간 팀별 활동을 거쳐 AI 스피커로 제공 가능한 각종 안내 서비스를 개발했다.

 

이번에 개발한 서비스는 ▲ 해충 퇴치 ▲ 쓰레기 분리수거 ▲ 장애인 저상버스 도착 알림 ▲ 치매노인용 퀴즈 ▲ 맞춤형 요리 정보 등이다.

 

이 중 쓰레기 분리수거 서비스인 '헐레벌떡'과 개인 경험담을 음성으로 제공하는 '서울라디오'는 현재 네이버의 AI 서비스 '클로바'에서 이용할 수 있다.

 

프로젝트 결과물은 12월 1일 개포디지털혁신파크에서 열리는 '디지털 시민랩 세미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미지 확대하기연합뉴스 제공
[서울디지털재단 제공]

/연합뉴스


남혜정 에디터

ringonam@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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