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기학회장에 홍순철 울산대 교수

2018.10.07 19:07
뉴시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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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대 한국자기학회장에 홍순철 울산대 물리학과 교수가 선임됐다. 홍 신임회장의 임기는 내년 1월부터 2년이다. 울산대에 따르면 홍 교수는 성능 향상에 한계를 보인 반도체 램(RAM)을 대체할 자성체 램 물질과 성능이 우수하면서도 가격 경쟁력이 있는 영구 자석 물질을 탐색하는 연구를 진행해 왔다.

 

한국자기학회는 자기의 기초와 응용에 관한 학문 발전과 기술 향상을 통해 산업 진흥에 기여할 목적으로 1990년 11월 창립했다. 물리학과 금속·재료공학, 전기·전자공학 분야 연구자 1300여 명이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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