훔쳐보는 고양이, 자세가 신기해

2018.10.09 07:00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고양이에게는 두 발로 서서 그리고 벽에 바짝 붙어서 이웃을 염탐할 수도 있다. 사진속 고양이가 그런 특이한 재주의 소유묘이다.

 

한 미국 네티즌이 공개한 사진에는 이런 설명글이 함께 한다.

 

“내 장모님의 고양이입니다. 담 너머 이웃을 보고 있어요. 나무 기둥 위에 두 발로 서서 말입니다.”

 

고양이의 자세는 사람과 전혀 다르지 않아서 신기하다. 이웃 사람들은 고양이가 이런 자세로 훔쳐보고 있다는 걸 알면 무섭지 않을까.

 

 

 

※ 편집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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