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게시판] UNIST 자전거 출장수리 협약 外

2018.09.20 18:59
UNIST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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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과학기술원(UNIST)은 20일 사회적 기업 ‘거마’ , 생활관 자치회와 자전거 출장수리와 관련한 삼자간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거마는 매주 수요일 UNIST를 방문해 학생들의 자전거를 수리하며, 부품 값을 제외하고 별도의 수리비용을 받지 않기로 했다. 폐자전거 수거해 만든 재활용자전거는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이나 단체를 지원하는데 활용할 계획이다.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일 대전 유성구 한국화학연구원에서 효율적인 중소기업의 기술지원 방안 모색을 위해 중소기업 대표 및 출연연 중소기업지원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과기부는 기업연구소 4만개 돌파 기념으로 ‘4만 기업(연) 혁신성장, 통(通)&톡(talk)'을 주요 현안별 8회에 걸친 시리즈 현장간담회로 구성해 진행 중이다. 그 두 번째 행사로 진행된 이번 간담회는 '중소기업 기술지원 활성화'라는 주제로 학계와 산업계 관계자의 현장의견을 교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이달 17일부터 20일까지 오스트리아 빈에서 진행된 제43차 국제원자력규제자협의회(INRA)를 주관해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 행사기간동안 강정민 원안위 위원장은 직접 발표에 나서 미국과 영국, 독일등 9개 주요국 대표들과 현장의 경험을 공유하고 원전해제 안전규체와 사이버 보안이슈를 등의 논의를 진행했다. 특히 미국의 사무처장과 양자회의를 갖고 사용후 핵연료등의 규제 이슈에 대한 지속적인 협력의사를 재확인했다.

 

 

 

■ 한국원자력통제기술원(KINAC)은 20일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개최된‘2018년 Best HRD 인증수여식’에서 교육부와 인사혁신처가 주관하는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Best HRD)’으로 인증받았다고 밝혔다. 본 인증제도는 정부가 인재개발과 관리에 있어 우수한 기관을 대상으로 인증마크를 부여하는 것이다. KINAC는 △자기주도 학습제 도입 △직무별 경력개발제도(CDP) 등을 마련했으며, 이를 통해 인적자원개발과 관리의 효율성을 검증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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