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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게시판] 방사선기술이전 설명회 개최 外

2018년 09월 13일 18:29
이미지 확대하기원자력연구원이 제2회 방사선 기술이전·사업화 기술설명회를 개최했다-한국원자력연구원 제공
원자력연구원이 제2회 방사선 기술이전·사업화 기술설명회를 개최했다-한국원자력연구원 제공

 

 

■ 한국원자력연구원은 13일  부산 벡스코에서 방사선 연구개발을 통한 연구성과를 사업화 하기 위해 ‘2018 제2회 방사선 기술이전․사업화 기술설명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서는  원자력연을 비롯해 한국원자력의학원, 기술보증기금, 한국화학연구원, 한양대, 세종대 등 5개 기관이 보유한 방사선 활용 특허 기술 46건이 공개됐다. 원자력연은 관심 있는 기업들을 유치해 사업화 과정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설명했다.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3일 서울 중앙대에서 이진규 과기부 제1차관, 유욱준 한국과학기술한림원 부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미래세대 선도기술개발사업(NRC)’ 육성을 위한 사전기획팀이 출범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기초·원천 연구개발을 통해 미래세대 유망 분야의 기반을 다지고 향후 차세대 산업혁명의 기술적 주도권을 선점하기 위해 추진된다. 융합을 중심으로 한 중규모 집단연구 (연간 30억 내외)의 과제를 상향식으로 선정한다. 총 5회(연 1회)에 걸쳐 300개 연구그룹을 선정(회당 60개)할 예정이며, 오는 2020년 사업을 위한 예비타당성 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3일 연구장비를 공동 활용하는 핵심연구지원시설에 전남대(에너지 융복합 연구지원센터), 경북대(질량분석지원센터), 성균관대(MEMS·센서 플랫폼)를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대학은 9월에 장비 이전에 착수해 12월부터 본격적인 공동활용을 시작할 계획이다. 장비활용종합포털을 통해 내부 이용자의 활용 상황을 관리하고 시설이 안정화된 이후에는 외부 이용자도 연구장비를 활용할 수 있도록 개방할 방침이다.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3일 스마트 시티, 스마트 공장의 초연결 네트워크를 구현하는 신기술 육성을 위해 와이파이(WiFi) 대역폭 관련 기술 규제를 개선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기존에는 5㎓대역의 80㎒폭 채널이 5개였는데 개정으로 1개 채널이 추가 확보돼 최대 속도가 1.7Gbps인 채널이 6개로 늘어나게 된다. 과기정통부는 스마트 시티·공장 등의 초연결 네트워크 구축에 와이파이 기술이 널리 활용될 것으로 전망되면서 기술기준을 완화하는 개정을 추진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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