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동적인 소년과 강아지

2018.09.17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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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뉴스 제공


최근 해외 네티즌 사이에서 큰 화제가 되었던 사진이다. 비가 쏟아지는 가운데 소년이 강아지를 끌어안고 있다. 사진을 보는 순간 마음이 찡하다.

 

사진 공개자가 소개한 사연은 이렇다.

 

“비가 쏟아지는데 어린 강아지가 나무에 묶여 있었다. 한 소년이 다가갔지만 풀어줄 수가 없었다. 소년이 할 수 있는 것은 따뜻한 포옹뿐이었다. 소년은 강아지를 꼭 안고 한참을 있었다.”

 

왜 강아지가 묶여 있었고 결과는 어떻게 되었는지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사진은 그 자체만으로도 큰 감동을 준다는 평가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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