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를 따라간 아기

2018.09.05 23:00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미국의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화제가 된 귀여운 사진이다. 아이가 고양이들이 출입하는 작은 문을 이용하다가 곤란한 상황에 처했다. 앞으로 전진할 수도 없고 그렇다고 뒤로 움직일 수도 없는 처지다. 

 

아기는 고양이가 출입하는 것을 보고 고양이 문으로 들어갔던 것으로 보인다. 그런데 고양이와 아기의 운동 능력은 비교가 되지 않는다. 고양이는 가볍게 빠져나가지만 기저귀를 찬 어린 아이 입장에서 고양이 문을 넘기 힘들다. 

 

아기의 귀엽고 난감한 자세가 해외 네티즌들에게 웃음을 준다. 해외 네티즌들은 아기 구출을 미루고 사진을 촬영해 공개한 이에게 박수를 보낸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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