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이 보라색이 나무 ‘화제’

2018.09.07 07:00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속이 예쁜 보라색인 나무가 해외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를 일으켰다. 

 

미국의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 소개된 위 사진을 보면 나무속이 보라색이다. 절대 흔히 볼 수 없는 모습이다. 실제로 저런 나무가 존재할까 아니면 이목을 끌기 위해 조작한 이미지일까. 해외 네티즌들은 여러 가지 추측을 내놓았다. 

 

그런데 한 네티즌이 과학적 설명으로 논란을 잠재우는데 성공했다. ‘퍼플하트 트리’라 불리는 이 나무의 학명은 Peltogyne purpurea. 실제로 존재하는 나무로 코스타리카와 파나마의 태평양 해안 그리고 콜럼비아의 대서양 해안이 많이 서식한다고 한다. 예쁜 보라색 속이 아주 인상적이라는 평가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메일로 더 많은 기사를 받아보세요!

댓글 0

작성하기

    의견쓰기 폼
    0/150
    * 21대 국회의원 선거운동 기간에는 실명확인 과정을 거쳐야 댓글을 게시하실수 있습니다.
    * 실명 확인 및 실명 등록 서비스는 선거운동기간 (2020. 4. 2 ~ 2020. 4. 14) 동안에만 제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