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배기구에 머리 넣은 여자

2018.08.27 23:00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도대체 무슨 상황일까. 짐작하기도 힘들다. 주변에 많은 사람들이 모여서 구경하고 걱정하고 있다. 한 여성의 바닥에 주저앉아 있는데 문제는 머리가 보이지 않는다는 점.

 

최근 해외 SNS에서 주목을 받으며 화제가 된 이 사진은 지난 6월 미국의 미네소타에서 촬영된 것이다. 음악 축제 및 공연 현장이었는데 19살 여성이 커다란 자동차 배기구에 머리를 넣었다가 빠지지 않아 큰 소동을 벌어졌다.

 

소방관이 출동해 여성을 구조하는 데 성공했는데, 이 여성은 크게 개조된 자동차 배기구 여럿에 머리를 넣어봤다고 한다. 다른 배기구에서는 머리를 뺄 수 있었는데 한 배기구에 얼굴이 걸리는 난감을 상황을 맞았다고.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메일로 더 많은 기사를 받아보세요!

댓글 0

작성하기

    의견쓰기 폼
    0/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