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르가 존재한다는 증거

2018.08.21 22:00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자동차 전용도로다. 차들이 막혀 있는데 멀리서 믿을 수 없는 장면이 펼쳐졌다. 빛기둥이 하늘에서 지표면까지 이어졌다. 길고 긴 원통형 빛기둥은 구름을 뚫고 하늘 위까지 뻗어 있다.

 

도대체 무슨 일일까. 이런 자연 현상의 명칭은 뭘까. 많은 네티즌들이 궁금해하지만 정확한 답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사진은 해외 소셜 미디어에서 화제의 이미지로 떠올랐는데 일부 네티즌들은 “스타워즈의 한 장면 같다”거나 “토르가 존재한다는 확실한 물증이 포착되었다”고 말한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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