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영화에 나올 견공

2018.08.02 07:00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목이 180도 돌아가는 사람은 공포 영화에 가끔 나온다. 이미 죽어서 신체적 한계를 넘어선 귀신들이 그런 재주(?)를 자주 부른다.

 

해외 SNS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사진 속의 개도 아주 신기한 능력을 가졌다. 얼굴을 18도 돌릴 수 있는 것이다. 개의 아래턱이 하늘을 향하고 뒤통수는 땅을 향해있다.

 

해외 네티즌들이 놀라움을 표한다. 개가 이렇게 유연할 수 있는 것일까. 개가 특별한 유연성을 타고 났다는 평가가 있다. 반면 짧은 순간 고개를 돌렸을 뿐인데 그 찰나를 카메라가 포착한 것일 뿐이라는 평가도 나온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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