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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와 물놀이하는 여성

2018년 07월 10일 14:00
이미지 확대하기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한 여성이 동물 한 마리와 물놀이를 하고 있다. 이 동물은 강아지나 고양이가 아니다. 무서운 사자다. 머리도 발도 상당히 크다.

 

여성은 사자를 고양이처럼 다룬다. 다정하게 껴안고 가슴을 긁어준다. 사자는 아주 흡족하다. 시원하게 사우나를 즐기는 사람의 표정처럼 편하고 여유롭다.

 

위 사진은 미국의 사진 공유 사이트 임져에 공개된 영상 중 일부이다. 분명히 훈련된 사자일 것이다. 그래도 여전히 위험한 맹수이다. 사자가 화를 내거나 돌변하면 사람이 위험해질 수 있다. 영상은 보는 사람을 아찔하게 만들기에 충분하다는 평가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팝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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