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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집에 들어온 무스

2018년 07월 11일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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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뉴스 제공

대형 무스가 가정집에 들어와 어슬렁거리는 장면이 포착되었다.

 

미국 유타 파크 시티에 사는 한 시민이 촬영한 영상을 보면, 무스는 거실에 우두커니 서 있었다. 사람이 “가라”고 외치자 무스는 천천히 고개를 돌려 살펴보다가 밖으로 나갔다. 전혀 급할 것이 없는 듯한 태도다.

 

무스는 열린 문을 통해 들어와 집 구경(?)을 했다. 야생 동물이 사람 사는 집에 들어와 어슬렁거리는 모습이 재미있다. 또 태연하고 느린 반응도 웃음을 준다. 영상은 유튜브에 공개된 후 해외 언론과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가 되었다.

 

 

 

 

※ 편집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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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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