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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취한 갈매기

2018년 07월 10일 23:00
이미지 확대하기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최근 영국 언론들이 보도한 바에 따르면 동물보호단체 RSPCA에 술취한 갈매기를 신고하는 전화가 늘었다고 한다.

 

이들 갈매기들은 술 취한 사람처럼 이러 저리 서성거리고 비틀거리는 것이 특징이다. 또 술 냄새도 풍긴다. 갈매기들을 수거해 운반하는 데 쓰인 차에서는 술집 냄새가 난다고 한다.

 

갈매기들이 병에 걸린 것은 아니라고 한다. 뱃속 음식물을 토한 후에는 정상으로 돌아오기 때문이다. 동물보호단체는 갈매기들이 술을 만드는 시설에 날아들어가 찌꺼기를 먹었기 때문에 취한 것으로 보고 있다.

 

 

 

 

※ 편집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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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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