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과학 지식을 접하는
가장 똑똑한 방법!

프린터가 고장 난 줄 알았는데

2018년 07월 06일 12:00
이미지 확대하기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다들 프린터가 고장 났다고 생각했다. 출력이 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종이 넣는 곳을 열어보니 프린터가 아니라 사람이 고장(?)났다는 사실이 확인되었다.

 

한 미국인이 올린 사진을 보면 문제가 무엇인지 누구나 알 수 있다. 포장지를 뜯지 않고 인쇄용지를 넣었던 것이다.

 

“인턴 직원의 실수”라고 한다. 긴장을 해서 이런 실수를 저질렀다는 말이 된다. 그런데 많은 네티즌들은 ‘고의’를 의심한다. 아무리 인턴이라도 실수였을 가능성은 없고 부당한 처우나 갑질에 저항하는 의미였을 것이라는 설명이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팝뉴스>

 

메일로 더 많은 기사를 받아보세요!

관련기사

인기기사

댓글

댓글쓰기

관련 태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