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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뚜기로 담근 술 ‘화제’

2018년 07월 08일 07:00
이미지 확대하기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술병 속에 정체불명의 생명체가 들어 있다. 나무 뿌리처럼 보이기도 하지만 메뚜기라고 한다. 메뚜기를 넣어 술을 담근 것이다.

 

이 메뚜기 술은 최근 러시아의 인터넷 사이트에 처음 등장했고 이후 영어권 네티즌들의 주목도 받게 되었다. 다양한 동식물들이 술병 속에 들어가는 신세가 되지만, 메뚜기는 아주 독특하다는 평가가 많다.

 

맛이 어떨까? 마실 엄두가 나지 않을 것 같다고 말하는 네티즌들이 적지 않은데, 메뚜기가 소고기를 대체할 미래의 식량원이라고 생각하면 메뚜기 술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는 평가도 있다.

 

 

 

※ 편집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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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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