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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각한 과적, 위험한 트럭

2018년 06월 12일 21:00
이미지 확대하기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미국의 사진 공유 사이트에서 최근 화제가 된 이미지다. 평범한 픽업트럭인데 대형 화물 트럭 구실을 하고 있다. 차보다 짐의 부피가 3~4배는 더 될 것 같다.

 

해외 네티즌들은 차주가 이사 비용을 아끼기 위해 자가 차량을 사용한 것으로 추정한다. 그렇게 이해한다고 해도 문제가 있다고 지적하는 네티즌들이 많다. 너무 위험해보이기 때문이다. 저 상태로 달리다가는 큰 사고가 날 수도 있다.

 

한편 저렇게 많은 짐을 쌓아 올렸다는 것이 놀랍다는 반응도 나온다. “쌓기의 달인”이 아니고서는 저런 풍경을 연출할 수 없을 것 같다.

 

 

 

※ 편집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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