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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남자 친구는 거인이에요”

2018년 06월 10일 23:00
이미지 확대하기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인종과 나이와 계급은 물론이고 몸 크기 격차도 사랑을 막을 수 없다. 위 사진은 극과극의 몸을 가진 커플의 사진이다.

 

거대한 등판과 팔뚝 등을 자랑하는 남자의 이름은 토르 비욘슨. 아이슬란드 출신으로 ‘월드 스트롱맨 대회’에서 큰 활약을 했으며 현재는 왕좌의 게임에서 배우로 출연해 인기를 끌고 있다. 키는 206cm이고 체중은 180kg이다. 보통 사람은 평생 직접 구경할 수도 없는 덩치다.

 

위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공개한 켈시 헨슨이 비욘슨의 여자 친구다. 키가 157cm이다. 둘이 함께 사진을 찍으면 엄청난 덩치 차이 때문에 해외 네티즌들의 시선을 끈다. 이들의 사진은 어떤 장벽도 넘어서는 사랑의 힘을 보여준다는 평가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팝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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