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천외, 타이어에 바람 넣는 방법

2018.05.06 07:00
팝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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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여성이 바람 빠진 타이어에 공기를 넣는 중이다. 그런데 사용한 도구가 아주 특별해서 해외 네티즌들 사이에서 사진이 화제로 떠올랐다.

 

여성은 소화기를 이용해서 타이어에 바람을 넣으려고 시도하고 있다. 소화기와 타이어는 언뜻 어울리는 조합 같다. 한쪽은 바람을 분출하고 다른 쪽은 주입 대상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소화기는 타고난 쓰임새가 있다. 불이 나야 쓰는 것이 소화기이다. 기상천외한 방법을 쓰고 있지만, 저 창의적인 타이어 수리 시도는 실패했을 가능성이 아주 높다는 게 해외 네티즌들의 중론이다.

 

 

 

※ 편집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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