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힐 신은 여자의 고통

2018.04.25 23:00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하이힐은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여성들에게 좋은 ‘친구’다. 그런데 가끔 심각한 민폐를 끼치기도 한다.

 

위는 미국의 사진 공유 사이트에서 화제가 된 이미지다. 화장실이었다고 한다. 하이힐을 신고 걷던 여자가 멈추지 않을 수 없다. 배수구의 뚜껑 틈에 하이힐 끝이 끼어 버렸다.

 

고통은 생각보다는 컸다. 절대 깨끗하지 않은 것을 손으로 잡아 빼야 했다. 구두를 먼저 벗고 시도했지만 잘 뽑히지도 않았다고 한다.

 

생각해보면 하이힐을 신고 다니는 일은 아주 힘들다. 아름답기 위해서 갖은 고통을 각오해야 한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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