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를 파괴하는 카센터

2018.04.19 07:00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미국의 사진 공유 사이트에서 최근 주목을 받은 이미지다. 멀쩡한 차를 폐차 시켜버리는 무서운 카센터에서 촬영한 사진이다.

 

차는 앞바퀴에 문제가 있었던 모양이다. 그런데 바퀴만 갈면 될 것 같은데 수리 도중에 뜻하지 않은 사고가 일어났다. 차를 들어 올리는 리프트가 지나치게 힘이 강했던 것이 문제였다. 차는 찌그려져 버렸다. 반으로 잘릴 위기 상황이다.

 

해외 네티즌들은 놀랍다는 반응이다. 또 폭소를 터뜨리게 되었다고 말하는 댓글도 적지 않다. 충격을 받았을 차 주인을 걱정하는 휴머니즘 강한 댓글도 더러 있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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