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에 발이 붙어 있다?

2018.04.01 23:00
팝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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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에 발이 붙어 있다? 해외 인터넷에서 오랫동안 주목받고 있는 ‘팔 다리 착시 사진’이다. 한 여성이 의자에 앉아 있는데, 팔에 다리가 붙어 있는 것처럼 보인다.

 

이 여성은 허리를 굽혀서 발바닥을 땅에 닿도록 하려는 것처럼 보인다. 태어날 때부터 이런 체형(?)이었던 것일까. 아니면 불의의 사고를 당한 후 어쩔 수 없이 다리를 팔에 붙인 것일까.

 

일부 네티즌들은 다리가 아니라 손 위치에 발을 이식한 것 같다고 말하기도 한다. 사진은 착각을 일으킬 뿐 여성의 체형은 전혀 특별하지 않다. 여성은 손을 뻗어 발을 만지고 있을 뿐이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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