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 있는 브라질 모델의 휴가 사진

2018.04.02 23:00

브라질의 모델 파올라 안토니니가 최근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에 공개해 해외 네티즌들의 주목을 받은 사진이다. 촬영 장소는 미국 플로리다주 서니아일즈비치. 안토니니는 이곳에서 따뜻한 햇살과 시원한 파도를 함께 즐겼다고 한다.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파올라 안토니니는 장애를 보듬고 밝게 살아가는 캐릭터로서 SNS에서는 이미 세계적인 명성을 얻었다. 스무 살 때 음주 운전자에 의해 교통사고를 당했고 다리 한 쪽을 잃었지만 그녀는 구김이 없다.

 

언제나 적극적이고 에너지 넘치는 생활을 한다. 또 모델로서도 활약 중이다. 그녀의 미소의 언제나 감동적이라는 평가가 많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메일로 더 많은 기사를 받아보세요!

댓글 0

작성하기

    의견쓰기 폼
    0/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