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장 속에 주차되어 있는 차

2018.04.01 16:04

미국 플로리다의 오칼루사 카운티 보안관 사무소가 현지시간 28일 페이스북에 공개한 이미지다.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차가 풀장 속에 주차되어 있다. 한 여성이 남편과 딸을 태우고 아파트에서 출발하려다 지갑을 두고 나온 것을 깨달았다. 자동차의 변속기를 ‘주차’에 놓아두고 아파트로 급히 올라갔다.

 

그러나 엄마의 착각이었을 뿐 차는 주차 상태가 아니었다. 차는 서서히 움직이며 아파트의 공용 풀장으로 들어가 버렸다. 다행히 아빠와 딸은 무사하게 탈출할 수 있었다고 한다.

 

많은 네티즌들이 엄마의 건망증이 큰 사고를 일으킬 수 있었을텐데 인명사고로 이어지지 않아 그나마 다행이라고 말한다.

 

 

※ 편집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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