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공휴일은 66일, 올해보다 3일 줄어

2018.03.15 11:53

한국천문연구원이 “내년 실제 공휴일 수는 올해보다 3일 줄어든 66일” 등의 내용을 담은 ‘2019년 월력요항’을 15일 발표했다.

 

월력요항이란 음력 날짜, 24절기, 관공서의 공휴일과 같은 달력 제작에 반드시 필요한 요소들이 요약된 자료를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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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은 52번의 일요일과 매년 반복되는 관공서 공휴일 15일이 있다. 이 중 어린이날과 부처님 오신날이 일요일과 겹쳐 공휴일 수는 2일이 빠지지만 어린이날의 경우 대체공휴일을 적용해 실제 공휴일 수는 66일이 된다.

 

주 5일제를 실시하는 기관이나 기업에 종사할 경우, 52일의 토요일이 더해져 118일이지만, 추석연휴가 토요일과 겹쳐 실제 휴일 수는 117일로 올해보다 2일 줄어든다.

 

한편 주요 전통 명절은 설날(음력 1월 1일)이 2월 5일, 정월대보름(음력 1월 15일) 2월 19일, 단오(음력 5월 5일) 6월 7일, 칠석(음력 7월 7일) 8월 7일, 추석(음력 8월 15일) 9월 13일이다. 한식은 4월 6일, 초복은 7월 12일, 중복은 22일, 말복은 8월 11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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