깡마른 견공, 구조되고 8개월 후

2018.02.22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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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뉴스 제공

허스키 종인 이 견공의 이름은 ‘루나’. 충격적으로 깡마른 사진과 정상적인 모습을 비교하면서 많은 해외 네티즌들은 놀라움을 나타낸다.

 

미국 사진 공유 사이트 임져에 지난 주말 공개된 이미지인데, 공개자는 7 마리의 개를 기르며 그 중 5마리는 길에서 구조한 개라고 설명한다.

 

루나도 길거리에서 떠돌다가 구조되었던 것으로 보인다. 구조 후 8개월이 지나자 루나는 보통 허스키의 모습으로 되돌아 왔다. 많은 네티즌들에게 감동을 주는 사진이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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