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통스러운 노동 현장

2018.01.30 08:00
트위터 등 SNS에서 해외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사진이다. 건설 현장에서 서로 도움을 주고받는 장면을 담았다.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위에서 일하는 작업자는 안전 장비를 철저히 한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상당히 고통스러울 것 같다. 막대 끝에 그의 체중이 전부 실려 있기 때문이다.

 

사다리가 없어서일까. 일을 정확히 그리고 빨리 끝내려는 사명감이 높아서였을까. 아무리 그래도 이런 편법은 보는 사람도 아프게 만들 정도라는 지적이 많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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