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에 만들어진 얼음 폭포

2018.01.15 13:20

주방에 얼음 폭포가 하나 만들어졌다.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할까.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미국 동부에 기록적인 한파가 몰아쳤고 때마침 수도관이 파열되면서 이런 극적인(?) 상황이 연출되었다는 설명이다. 물이 아래층으로 떨어지다가 얼어붙어 거대한 얼음 기둥이 만들어진 것이다.

사진은 페이스북 등에서 빠르게 유포되면서 지난 주말 화제가 되었다. “사진이 없다면 절대 믿지 못할 상황”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사실은 사진을 봐도 잘 납득이 안될 정도로 신기한 상황이다. 집 주인은 청소와 수리를 하느라 큰 고생을 했을 것이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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