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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독도 바닷속 잠수부, 수중 햇살 받으며 해저계곡서 유유자적

2018년 01월 12일 17:07

우리 바다 동해의 해저를 담은 국제 사진전이 열린다. 울릉도와 독도 인근 바닷속 생태를 수중 카메라로 생생하게 담아낸 작품이 공개된다.

 

한국해양과학기술원(해양연)은 16일부터 25일까지 10일간 ‘울릉도·독도 수중 사진전’을 부산시청과 시청역 연결통로 전시공간에서 개최한다. 2016년 열렸던 사진전 수상작을 모아 공개한다. 이 사진전은 해양연 부산 이전을 기념해 마련됐으며 ‘대한수중·핀수영협회’와 ‘한국수중과학회’가 주최한다.

 

전시 사진은 ‘세계수중연맹(CMAS)’ 124개 회원국 사진작가들이 참여해 열렸던 ‘2016 울릉도·독도 국제초청 수중사진 촬영대회’ 입상작 중 25점을 선정했다. 관람시간은 전시기간 중 매일 오전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관람료는 무료다.

 

해양연 측은 “부산 시민을 대상으로 울릉도와 독도가 간직한 수중 생태의 가치와 경관의 우수성을 알리고, KIOST의 독도 연구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울릉도·독도 수중 사진전을 기획했다”고 밝혔다. 해양연의 협조를 통해 대상과 금상 등 일부 수상작을 화보기사로 공개한다.

 

이미지 확대하기[금상-국제부] 산호초 사이를 헤엄치는 다이버의 모습 - Jason isley paul, 대한수중핀수영협회 제공
[금상-국제부] 산호초 사이를 헤엄치는 다이버의 모습 - Jason isley paul, 대한수중핀수영협회 제공
이미지 확대하기[금상-국내부] 바닷속 수중생물의 모습을 접사로 촬영했다. - 전태호, 대한수중핀수영협회 제공
[금상-국내부] 바닷속 수중생물의 모습을 접사로 촬영했다. - 전태호, 대한수중핀수영협회 제공
이미지 확대하기[금상-국내부] 광각사진의 묘미를 살려 바닷속 물고기들의 모습을 담아냈다. - 이기상, 대한수중핀수영협회 제공
[금상-국내부] 광각사진의 묘미를 살려 바닷속 물고기들의 모습을 담아냈다. - 이기상, 대한수중핀수영협회 제공
이미지 확대하기[금상-국제부] 산호초 사이를 헤엄치고 있는 물고기의 모습 - Kim, ki joon, 대한수중핀수영협회 제공
[금상-국제부] 산호초 사이를 헤엄치고 있는 물고기의 모습 - Kim, ki joon, 대한수중핀수영협회 제공
이미지 확대하기[금상-국제부]투명한 바다새우의 모습 - Guglielmo cicerchia, 대한수중핀수영협회 제공
[금상-국제부]투명한 바다새우의 모습 - Guglielmo cicerchia, 대한수중핀수영협회 제공
이미지 확대하기[금상-국내부] 해저 계곡 사이를 헤엄치는 다이버의 모습을 광각 렌즈로 담아냈다. - 정혜심, 대한수중핀수영협회 제공
[금상-국내부] 해저 계곡 사이를 헤엄치는 다이버의 모습을 광각 렌즈로 담아냈다. - 정혜심, 대한수중핀수영협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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