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식나오는 시험 시간 부정행위 막는 법

2017.12.18 16:30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학생들이 시험을 보고 있다. 뒤편에 선생님이 감독을 하는데 여유있다. 편안한 분위기다. 특별한 커닝 방지 장치는 준비한 덕분이다. 학생들은 머리에 종이 고깔 같은 것을 하나씩 썼다. 자기 책상 위만 보이도록 시야를 좁히는 역할을 한다.

 

시험 부정행위가 얼마나 심했으면 저런 아이디어가 필요했을까. 사진은 최근 페이스북에 공개된 후 해외 SNS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데, 아마 그런 악조건(?)을 뚫고도 부정을 저지르는 학생들도 있을 것이라고 말하는 댓글도 보인다. 사진은 인도네시아에서 촬영되었다고 하는데, 정확히 확인되지는 않았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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