뾰루퉁한 머리 낀 고양이 ‘웃음’

2017.12.15 07:00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해외 네티즌들에게 작은 웃음을 선물하며 인기를 얻는 사진이다.


고양이가 곤경에 빠졌다. 나무 벽 틈으로 머리를 밀어 넣고 주변을 둘러보는 건 좋았다. 문제는 머리가 빠지지 않았다는 점이다. 고양이의 얼굴은 찌그러진 풍선 혹은 호빵을 연상시킨다.


아래는 ‘에스컬레이터에 낀 여자’이다. 중국에서 촬영되었다고 하는데 여러 SNS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에스컬레이터가 편하지만 위험할 수 있다는 점을 또렷이 보여준다. 다행히 멈추었다. 자칫 옷이 다 찢어질 뻔했으나 그나마 다행이라고 하겠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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