풋볼 관람 중 폭설 오면 이렇게 된다

2017.12.12 13:00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미국 뉴욕 버팔로의 ‘버팔로 빌스’는 아메리칸 풋볼 리그팀이다.

 

최근 촬영된 위 사진은 열성팬의 진정한 위용(?)을 보여준다는 평가를 받는다.

 

현지일자 10일 인디애나폴리스 콜츠와의 게임이 열린 경기장에는 폭설이 쏟아졌다. 그런데 빌스의 팬들은 꼼짝도 하지 않고 관중석을 지키고 있다. 눈이 몸과 머리 위에 쌓였지만 끄떡없다. 사람들은 모두 눈사람이 되어버렸지만 게임에 대한 열정으로 버텨내는 모습이다.

 

사진은 해외 SNS 화제의 사진으로 떠올랐는데, 사진 속 팬들은 ‘뜨거운 스포츠팬들의 열정’을 보여준다는 평가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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