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이로운 노력, 서른 살 허벅지 맞아?

2017년 12월 06일 13:15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인간 다리 근육의 한계점을 보여주는 사진이 아닐까. 해외 소셜미디어에서 주목받는 사진 속 다리는 실사판이 아니다싶을 정도로 두껍다. 만화 영화의 주인공처럼 보인다.

 

사진 속 남성은 로베르트 푀르스테만. 1986년생 독일의 사이클 선수이다. 키가 174 cm인데 체중은 96kg이나 된다. 그의 체형을 보면 군살이 없으니 대부분 허벅지 근육 무게라고 봐야 하지 않을까.

 

저 다리 근육을 만들기 위해 얼마나 많이 그리고 오랫동안 노력을 했을까. 인스타그램에 소개된 사진들은 감동을 준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팝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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