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센터에 손님이 몰리는 이유는 직원미모때문?

2017년 12월 05일 14:43
팝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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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한 자동차 수리점에서 촬영한 사진이다. 새로운 직원이 들어 왔는데 기술도 뛰어나고 외모도 수준급이라고 한다. 자동차 수리는 거친 일이다. 기름밥은 보통 남자 몫이다. 그런데 새로운 직원은 눈길을 잡아끌 미모의 여성이다.

 

단순히 미인이어서 위 사진이 화제인 것은 아니다. 일에 대한 열정과 프로의식을 느낄 수 있다고 말하는 네티즌들이 많다.

 

남자건 여자건 외모가 어떻건 일에 집중하는 사람의 모습은 아름답다고 말하는 댓글이 눈에 띈다. 프로 정신의 치열함이 주는 매력일 것이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팝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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