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의 현장, 핀란드의 유리 이글루

2017년 12월 06일 06:00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이곳에서 겨울을 다 보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많은 네티즌들의 탄성을 이끌어내는 사진이다. 깨끗한 밤하늘에서 별이 반짝이는 광경을 이글루에 누워서 감상할 수 있을 것이다. 핀란드 피하툰투리에 있는 오로라 이글루 호텔이다.

 

해변에서 걸어서 3분 거리이다.

 

겨울 바다와 겨울 숲의 풍경을 모두 즐길 수 있는 호텔이다. 이런 한적하고 깨끗한 곳에서 휴가를 보낸다면 말 그대로 ‘힐링’이 될 것만 같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팝뉴스>

메일로 더 많은 기사를 받아보세요!

관련기사

인기기사

댓글

댓글쓰기

지금
이기사
관련 태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