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코요테에게 당해 얼굴만 남은 사슴

2017년 12월 05일 23:00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사슴의 얼굴과 목 부분은 온전하다. 그런데 몸통과 다리는 사라져 버렸다.

 

이 안타까운 사진은 최근 미국에서 촬영되어 인터넷 커뮤니티 리딧에 공개되어 큰 화제와 충격을 낳았다.

 

사진 공개자에 따르면 사슴은 철망에 머리와 뿔이 끼어 꼼짝할 수 없는 상황이었는데, 코요테들이 몰려와 배를 채웠다는 것이다.

 

사슴의 표정이 사람들의 마음을 더욱 아프게 한다. 현실을 초월한 듯한 마음이 표정에 드러난다는 말하는 네티즌들이 많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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