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이 낳은 체형 변화, 인생 변화

2017년 12월 05일 08:00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해외 SNS에서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비포 애프터 사진이다. 운동 전과 운동 후의 모습이 이렇게 달라질 수 있을까. 인생도 바뀌었다고 한다.

 

호주의 보디빌더 로렌 심슨은 뛰어난 근육과 체형으로 인기가 높다. 170cm인 그녀는 현재 56kg 정도 된다. 탱탱한 복근이 특히 인상적이다.

 

그런데 2015년까지만 해도 그녀는 ‘허약한’ 여성이었다. 하루에 1천 킬로칼로리 이하를 섭취하며 50kg의 체중을 유지했는데, 빈약하고 힘이 없고 활기도 없는 외모였다. 2년 동안 집중적으로 운동한 그녀는 외모가 바뀌었다. 훨씬 밝고 자신감 넘치는 삶을 살고 있다고 한다. 화사한 미소가 자랑 거리가 되었다. 일일 2천 킬로칼로리를 섭취하는데, 군살 걱정은 없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팝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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