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2kg인 흑곰 잡은 청년, 25세 맞아?

2017년 12월 07일 08:00
팝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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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자 미국 CBS 뉴스에 소개되어 화제가 된 사진이다.

 

미국 펜실베이니아 레이번 타운십에서 25살 사냥꾼 보 바우저가 거대한 곰을 사냥해 해외 언론의 주목을 받았다. 키는 210cm에 무게는 272kg인 흑곰이 잡힌 것이다.

 

총을 네 발을 쏴서 잡았다고 하는데 숲속에서 잡았다면 집으로 가져 오지 못했을 것이다. 개천 부근이어서 곰을 물에 띄워 옮길 수 있었다는 설명.

 

곰의 고기는 친구들에게 나눠 주었고 박제를 해서 집의 거실에 세워 놓을 것이라고 사냥꾼은 말했다.

 

 

※ 편집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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