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보이라 불리는 프로 팔씨름 선수

2017.12.01 06:00
팝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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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손이 거대하고 강력한 할리우드 영화 캐릭터가 헬보이다. 실존하는 헬보이도 있다. 위 사진의 인물이 화제의 주인공이다.

 

오른팔의 두께는 왼팔의 세배 가까이 되는 것 같다. 믿기 힘든 불균형이다. 질병이 있는 게 아니라면 포토샵으로 조작한 이미지 같다고 말하는 네티즌들이 적지 않다.

 

그러나 사진은 이미지 조작을 거치지 않았다. 사진속 남성의 이름은 마티아 쉴리트이며 1987년 생으로 독일의 프로패셔널 팔씨름 선수이다.

 

아직도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데, 지난 22일에는 독일 한 카지노에서 열린 대회에서 90kg 부문 1위를 차지했다면서 인증 사진을 페이스북에 공개하기도 했다.

 

 

※ 편집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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