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의 기념 촬영 포인트, 절벽 틈 바위

2017.12.01 08:00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노르웨이 남서부 로갈란 카운티에 쉐락산이 있다. 높이 1,100미터의 이 산은 산과 주변 풍경이 뛰어나 노르웨이 최고의 하이킹 코스 중 하나로 꼽힌다.

 

또 이곳에는 아주 유명한 사진 촬영 포인트가 있다. 쉐락 볼튼이라는 바위가 그것이다. 절벽 사이에 끼어 있는 5제곱미터 크기의 바위 위에 올라가 사진을 촬영하는 사람들이 많다.

 

과연 위험하지 않을까.

 

조심하면 쉽게 올라갈 수 있다고 하지만, 위키백과에 소개된 사진들을 보면 절대 안전하지는 않은 것 같다. 강심장이 아니고서는 오르기 어려울 듯 하다. 주변 풍경이 아름다워서 이 바위 위에 올라가는 게 더욱 아찔하다고 한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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