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딩 서바이벌 인더문, 뜨거웠던 현장기록

2017년 11월 29일 22:00

4차산업혁명 등 변화하는 미래 트렌드에 맞춰 코딩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2018년 초등학교 교과과정에 소프트웨어 교과목이 의무교육으로 편성된다는 소식도 들려온다. 


이에 맞춰스크래치나 엔트리 같은 교육용 블록 코딩 도구를 사용한 소프트웨어 교육 프로그램들이 곳곳에서 진행되는 등 코딩 교육 열풍이 거세다.

 

동아사이언스 제공
동아사이언스 제공

조별 미션을 통해 코딩으로 달기지 완성하기


지난 25일 동아사이언스에서 어디에서도 만나볼 수 없는 코딩과 과학이 융합된 ‘코딩 서바이벌 인 더 문’ (Coding Survival In The Moon)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프로그램에는 초등 3~6학년 학생들이 참가하여 조별로 코딩 미션 프로그램을 수행했다. 달 기지에서 인류가 살아남을 수 있도록 브레인스토밍을 거쳐, 소프트웨어 교육 도구인 다두블럭과 엔트리를 활용해 프로그램을 코딩해 만들었다.

 

동아사이언스 제공
동아사이언스 제공
과학동아천문대 제공
과학동아천문대 제공
과학동아천문대 제공
과학동아천문대 제공

참가 학생들은 모듈형 보드로 코딩해 움직이는 다두블럭의 블록형 자동차를 활용해 코딩으로 달 기지에 필요한 산소, 식량, 물, 거주지를 획득하는 과학 융합형 미션들을 풀어냈다. 프로그램을 통해 조원들과의 협동심과 문제해결 능력도 기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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