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슬아슬 얼음 동굴 장관 ‘화제’

2017.11.17 06:00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얼음 동굴에서 여자 친구를 촬영했다면서 한 미국인이 인터넷 커뮤니티 리딧에 최근 공개한 사진이다.

 

자연의 신비한 조각품을 배경으로 촬영한 사진이라는 평가다. 하얀 눈에 뒤덮인 먼 풍경도 신비롭다.

 

사진 촬영 장소는 미국 워싱턴주에 있는 스노퀄미 국유림. 촬영자는 보기에는 아름답지만 사실은 위험하다고 말한다. 천장과 벽의 얼음이 조각나 떨어질 위험이 있는 것이다.

 

 

※ 편집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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